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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대어 질병 치료용 약품 설명서 (메틸렌블루, 메트로니다졸, 마소텐)




- 약품사용시 유념할 점. - 공통사항

?

특별한 경우가 아닌 이상 병어만 따로 격리치료는 기본.

(전염성 질병일 경우, 상황에 따라 어항 전체도 가능)

수조내 용존 산소량 늘리기. (에어레이션)
수온 올리기. (대략 28도) (대략 23도 이하의 저수온 피하기)
2~4일 마다 주기적인 50~80% 환수. (약욕시 환수전 먹이투여하고 배설물을 받은 후 깨끗한 물로 교체)
약욕시는 생물의 스트레스를 줄이기 위해, 검은 천으로 어항을 덮거나, 기타 자극을 줄인다.
약욕은 2주 가량의 장기적인 치료 계획으로 진행, 완치된 상태 이후 1주가량은 치료지속(잠복기간).



1. 메틸렌블루?


메틸렌 블루는 박테리아와 곰팡이의 발생을 막는 약품으로서 물고기들은 이 약에 대해 내성이 강하다.

약품 용액을 만들기 위해서는 1리터의 물에 메틸렌 블루 파우더 1g을 넣고 용해시킨 뒤?

갈색병같은 빛이 통하지 않는 용기에 넣어 보관한다.?

(이 용액을 저장용액 이라고 한다) 용기 겉에는 약품명을 정확히 기재한다.?

일반적인 용법은 100리터의 수조물에 100ml의 메틸렌 블루 저장용액을 넣는다.?

이 정도의 양은 완전히 정착되어 있는 수조에 그대로 이용할 수 있는 정도이다.
보다 강력한 100리터의 물에 300ml의 메틸렌 블루 용액을 처방하는 용법은 따로 수조를 마련해야 한다.
물고기는 이 치료 수조에서 엄격한 관리하에서 3일 이하의 기간동안 치료를 받게 된다.

메틸렌 블루는 특정 종류에는 중독증상을 일으킬 수 있다.
상처의 치료나 이동중 발생한 감염에 대한 예방책으로 100리터의 격리수조의 물에 30∼50ml의 메틸렌 블루 용액을 넣는다.
또한 알이 곰팡이의 영향으로 상하지 않도록 100리터의 물에 30ml의 메틸레 블루 용액을 처방할 수도 있다.

주의: 메틸렌 블루는 강력한 염색약이므로??주의 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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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메트로니다졸?


메트로니다졸은 의약품인 Clont와 Fragyl의 주성분이다.
이 약은 대부분의 편충류 감염을 막지만 일반적으로 믿는 것처럼 완전히 제거하지는 못한다.

기생충을 약하게 만들어 물고기 스스로의 면역능력에 의해 제거되는 것이다.

그러나 이 작용은 물고기가 튼튼한 경우에만 가능하다.
마르거나 약해진 물고기는 건강하지 않으므로 수조에 남아있는 기생충에 의해 다시 감염된다.
두 개의 편모를 가진 Cryptobia나 Bodomonas등의 편모충류들은 내장의 세표에서 포낭을 형성하므로 반복적인 치료가 필요하다.

용법은 100리터의 물에 500ml의 메트로니다졸이나 2정의 Clont나 Fragyl 알약을 넣는다.
이 처방은 수조가 완전히 정착되어있는 상태에서 그대로 사용할 수 있다.

알약을 빻아 가루를 이용하던지 혹은 메트로니다졸을 따뜻한 물에 넣고 녹이고 이 용액을 수조의 수면에 골고루 뿌린다.
그 다음에 온도를 3℃로 올린 뒤 3일을 놓아둔다.

치료가 끝나면 30%의 물을 갈아주고 잔여 약물은 깨끗한 활성탄을 이용하여 걸러낸다.
그 다음에 온도는 다시 원래 상태로 내린 뒤 회복기간으로 5일동안을 둔다.
5일이 지나면 활성탄을 제거하고 온도를 올린 뒤 처음부터 치료를 반복한다.
2번째 치료가 끝난뒤에도 온도 조절과 활성탄을 이용한 여과를 한다.

구강 치료법을 위해서는 250mg의 메트로니다졸 또는 한 알의 Clont나 Fragyl을 100g의 먹이에 섞는다.
이 먹이를 아침과 저녁에 한 번씩, 6일간 먹인다.

비록 지난 수 십년동안 메트로니다졸이 물고기를 치료하는데 성공적으로 이용되어 왔지만 부작용을 간과해서는 안된다.
드물지만 이 약품을 처방한 뒤에 어떤 알 수 없는 반응에 의해 수조의 물고기가 전멸하는 수가 있었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이런 상황이 발생한 수조의 상태에 관한 어떠한 정보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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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마소텐

metrifonate나 dimethyl phosphonate가 주성분인 마소텐은 수조내의 흡충류의 치료에 가장 자주 이용되는 약품이다.

이 약품은 여러 이름으로 판매되는데 약품의 독성, 효과, 적용 범위에 대해 여러 가지 의견이 많다.
마소텐의 효과는 수온, 극단적인 pH, 약품용기가 개봉된 이후 보관된 기간등의 3가지 요소에 의해 좌우된다.
이 세가지 요소와 아가미 흡추의 알은 마소텐의 영향을 전혀 받지 않는다는 사실을 염두에 둔다면, 마소텐을 이용한 치료는 적절히 시행하기만 하면 좋은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성공적인 치료를 위한 가장 중요한 전제 조건은 신선한 마소텐이나 매우 건조한 상태에서 보관된 마소텐을 구하는 것이다.
마개를 이용해 단단히 봉인된 마소텐이라도?

2개월 이내에 약효를 급격히 반감시킬 정도의 습기를 빨아들인 다는 것이 실험결과 밝혀졌다.

이 결과는 수조가 설치된 습한 방이 아닌 곳에서도 마찬가지다.
같은 환경과 같은 시간 조건에서 물고기에 대한 독성 역시 증가하였다.

그러므로 작은 용기에 옮겨 담아 보관하는 것이 필수적인데 용기에는 공기가 들어가지 않게 하고 습기가 없는 곳에 보관한다.
이런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작은 용기들을 밀봉된 큰 용기에 넣고 남은 공간에는 저어도 2cm 이상을 실리카겔로로 체운다.
이와 같은 방법을 이용하면 약효를 유지하면서 마소텐을 1년정도 보관할 수 있다.

마소텐의 주성분은 적은 양으로도 구입 가능한 순수의 형태의 Neguvon과 Trichlorophon이다.
판매되는 Neguvon이 어느 정도로 적은 양으로 판매되는 지에 관한 정확한 용량에 대한 정보는 없다.
그렇지만 개봉되지 않은 용기도 실리카겔과 함께 보관하는 것이 좋다.
실리카겔은 의약품이나 습기에 민감한 물질을 습기로부터 보호하는 역할을 하며?

약국, 전기기구 가게등에서 입자형태로 된 것을 구할 수 있다.

블루겔로 알려진 실리카겔의 푸른 색은 제습성을 완전히 갖고 있음을 표시하는 것이고 색이 바래기 시작하면-처음에는 푸른색이 엷어지다가 분홍색으로 바뀌어 결국에는 흰색이 됨- 효과가 없어짐을 의미한다.
실리카겔을 재생하기 위해서는 넓은 그릇에 펼쳐놓고 열을 105∼220℃로 10∼15분동안 가열하면 된다.
이 방법은 흡수된 습기를 몰아내어 실리카겔의 푸른색을 되찾게 해주며 실리카겔은 흡습성을 다시 지니게 된다.

마소텐은 매우 옅은 푸른색 가루이다.
만약 색이 짙어지거나 알갱이가 생기면 효과가 떨어졌음을 의미하며 사용해서는 안된다.
이 약품은 부적당한 환경에서는 화학적으로 분해되어버리기 쉽기 때문에 설명서를 참고하여 보관에 신경써야한다.

또한가지 사용법상 불편한 점은 높은 온도나 낮은 pH(pH 4이하)에서느 약효과 반감된다는 것이다.
이런 환경에서는 치료기간이 하루정도 연장되어야 한다.

그러나 다음의 지시 사항대로 치료를 시행하면 성공할 확률이 매우 높다.
마소텐을 이용한 성공적인 치료를 위해서는 온도를 정확히 25℃로 낮추는 것이 필수적이다.

피부흡충과 Dactylogyrus같은 아가미 흡충은 100리터의 물에 마소텐 50mg이나 Nehuvon 40mg을 투여하면 효과적으로 치료된다.
이 약물을 넣고 72시간동안 치료를 행한 후 많은 양의 물을 갈고 활성탄을 사용하여 잔여약물을 걸러낸다.
알을 놓는 dactylogrids류는 2번의 치료를 요한다.

2번째 치료는 첫 번째 치료를 시작하기 전에 여과기내의 활성탄은 제거해야 한다.
첫 번과 같은 양의 용량을 투여하여 3일간 둔다 이 기간이 끝나면 부분적인 물갈이와 함께 활성탄으로 걸러낸다.
비록 두 번의 치료를 하더라도 수조의 벌레들을 모두 제거한다는 보장은 하지 못한다.
많은 수의 기생충 알은 부화가 느려지게 되지만 반복된 치료에도 계속 살아남아 있다.
이들이 이후의 재감염의 원인이 된다.
그러나 이 치료를 통해 물고기는 면역력을 되찾게 되며 건강을 회복한 물고기에게 이들 기생충들은 위협이 되지 못한다.

다음 단락의 내용에서도 이 사실은 똑같이 이해될 수 있다.
Dactylogyrids와 다른 알을 놓는 아가미 흡충류는 독특하게 디스커스에게서만 발견되는데 이들은 다른 아가미나 피부흡충에 비해 약품에 대한 내성이 강하므로 약품의 농도를 높여 두 번의 치료를 해야 한다.
마찬가지로 온도는 25℃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실험을 통하여 1mg/L의 마소텐 농도로 60시간의 치료를 하면 (pH 6∼7사이) 기생충을 제거할 수 있음이 알려졌다.
완벽을 기하기 위하여 첫 번재 치료는 3∼4일 정도인 72시간동안 (최대한 96시간 이내) 지속한다.
이 시간이 경과하고 나면 많은 양의 물갈이를 하고 활성탄을 이용한다.

치료 기간 동안 온도는 25℃를 유지하는데 이 것은 매우 중요하다.
이 기간동안에는 많은 수의 아가미 흡충이 부화하게 되지만 2차 치료가 시작되기 전까지 성숙하지 못하게 된다.
만약 온도가 높으면 알과 유충은 훨씬 빨리 성장하여 2차 치료를 시작하기 전에 벌서 성충이 되어버려 알을 놓게 된다.
5일째 되는 날 활성탄을 치우고 같은 양인 1mg/L의 마소텐을 투약한다.

이 상태로 3일간을 둔 뒤 부분적인 물갈이를 여러번 하고 활성탄으로 걸러낸다.
그리고 이시점에서 온도를 다시 정상적으로 높인다.
Neguvon을 이용하는 경우 투여량은 0.8mg/L이며 이는 100리터의 치료용 물에 80mg의 Neguvon을 넣은 것이다.

모든 물고기가 마소텐과 Neguvon을 견딜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어떤 종류의 쒛피쉬나 테트라 종류는 치료중 죽을 수도 있다.
알텀 엔젤은 이 약물을 견디지 못한다.
그러므로 실험을 통해 이 약품으로 치료를 할 수 있는지를 알아보는 것이 필수적이다.

그렇지만 이런 실험에서의 많은 부정적인 결과들이 나오는데 이는 잘못 관리된 마소텐을 이용하는 것에 그 원인이 있다.
디스커스의 경우에는 적합한 물의 상태에서 신선하고 잘 보관된 마소텐을 정확한 용법을 지켜 치료한 경우 부정적인 결과는 보고된 바 없다.

디스커스와 같이 치료한 pimelodid catfish는 약간의 마비증상을 나타내었으나 치료가 끝난 뒤 정상이 되었다. 때때로는 듣는 얘기지만 디스커스를 마소텐으로 치료하면 불임이 된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다.
3일이상을 4mg/L의 높은 약물 농도로 여러번 치료한 디스커스도 불임이 되지 않았다.
장식 수조에 디스커스를 기르고 있는 애호가들은 휴면상태의 알까지 제거할 수 있는 방법으로,?

2개의 수조를 이용한 마소텐 치료를 한다.

이 치료법은 기생충의 알은 건조하게 되면 살지 못한다는 사실을 이용한 것이다.
우선 흡충이 전혀 없는 두 번째 수조를 준비한다.
두 번째 수조에 흡충의 유무가 의심스러우면 몇일간 말려 두거나 소독하면 안심이다.?

이 두 번째 수조에 사용할 기구나 장비는 다른 수조에 사용하던 것이어서는 안되며 불가피한면 완전히 소독한다.

이 수조에 깨끗한 물을(다른 수조에서 가져온 물이 아닌 것) 가득 채우고 온도룰 25℃로 조정한다.
준비가 끝나면 위에서 설명한 것과 같이 첫 번째 수조에서 물고기를 72시간동안 25℃를 유지하며 치료한다.
이 과정이 끝나면 물고기들을 두 번째 수조로 옮긴다.

원래의 수조인 첫 번재 수조는 물고기를 옮긴 뒤 완전히 비우고 세워서?

적어도 3일이상 완전히 말리며 기구와 장식물등도 소독한다.?여과재는 삶거나 버린다.?

첫 번재 치료가 끝난 뒤 5일째가 되면 2번째 수조에 있는 물고기들에게 2번째 치료를 하여?

부화하여 아기미에 걸려 있는 흡을 죽인다.?


그동안 원래 수조를 다시 설치한다. 두 번재 치료가 끝나면 원래의 수조로 물고기들을 옮긴다.
이 치료법은 치료의 확률이 가장높은 방법이다.
그러나 간단히 플루베놀을 이용하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으므로 아마 플루베놀이 곧 마소텐을 대신할 것으로 보인다.

주의 : 마소텐과 Neguvon은 삼키거나 흡입하면 독성을 나타낸다.
이 약품의 주요 성분인 dimethyl phosphonate는 강력한 인산조직 살충제이다.
이 약품은 어린이들의 손이 닿는 곳에 두어서는 안되며 몸이 안좋거나 아프면 병원을 찾는다.
약품에 들어있는 설명서를 보관하여 치료를 시작할 때 의사에게 보이는 것이좋다.?


참고출처-?http://www.dampopo.com/6664106(라라아쿠아 베너광고 중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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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은 자주쓰면 내성이 생기기 때문에 정말 필요할때 효과가 떨어집니다.

예방 차원이라 해도, 이상증상이 없는데도, 매주 투여하는 것은 비추천하며 약품 사용시 주의사항을

따로 다시 한번 자세히 알아보시고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이 밖에도 좋은 약이 많으나 제가 아는 한도와 임의대로 분류한 한도 내에서 소개했습니다.

?

약품을 메인어항에 투여하는 행위는 되도록 하지 마시고, 따로 약욕하십시오.

다만, 어항내에 전염성 질병 혹은 잠복질병이 존재할 가능성이 있을 경우, 메인어항은 검역수준 약욕.

또, 메인어항 약품 투여시 수초, 여과기, 생물 등 해가 되는 것은 모두 제거하고 투여하십시오.

생명과 관련된 약품 설명이라, 이 내용에 대해 일절 책임질 수 없으니 참고만 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의 게시물은 그동안 많은 질병 증상 및 치료에 대해 정리하면서 선별된 약품 총정리 편입니다.


물생활 질병관련 약품 총정리. (필수 약품과 선택 약품) 3

http://story.raraaqua.co.kr/index.php?mid=board_mXrQ14&search_keyword=%EB%A7%88%EA%B0%80%EB%A6%AC%ED%94%84&search_target=nick_name&document_srl=142866


특징만 정리했으니 더 자세한 내용은 직접 추가검색 하시길 바랍니다.

이밖에도 많지만, 기본적으로 가져야 할 필수약품과 선택약품이라 생각됩니다.

접근성 및 가격, 효력, 광범위성, 안정성 고려.

  • profile
    [레벨:44]승호사랑 2013.10.30 00:01 (*.254.62.151)
    약품은 가급적 안쓸려구 하는데

    상비약으로 챙겨두는게 정신건강에 좋죠
  • profile
    [레벨:22]마가리프 2013.10.30 00:28 (*.140.45.45)
    다른 약품도 마찬가지 겠지만,

    이번에 보니, 마소텐은 정말 더 조심히, 되도록 안쓰는 쪽으로 가려고 합니다.
  • profile
    [레벨:44]승호사랑 2013.10.30 08:42 (*.243.15.4)
    약품이 꼭 나쁘다는것은 아니지만

    중독성이 있어서 전 안쓸려구 하고 있습니다

    자연치유 가능한 경우까지 약품을 남용하는 경우가 생기더군요 ^^
  • profile
    [레벨:12]히다 2013.10.30 10:30 (*.169.217.78)
    오호~ 좋은 자료 감사합니다 ~
    메탈렌 블루는 저도 가지고잇어요~
    구피처음 출산 하고 분리할때 살짝 타주거나
    또는 알낳는 아이들이 있어서~ 인공 부화 이유도 있구요
    좋은 정보에 감사를 담아서 추천 꾸욱 ~'-'!
  • profile
    [레벨:22]마가리프 2013.11.04 23:57 (*.140.45.45)
    추천 감사합니다.^^

    저도 메틸렌블루는 꼭 가지고 싶은 약품 중에 하나인데요.

    골든 엘바진 성분을 보면, 그 안에 메틸렌블루 성분도 소량 포함됩니다.

    약욕시 색깔을 봐도 둘다 파란색으로 비슷하지요.

    만약 메틸렌블루가 없으시, 급하면 골든 엘바진을 쓰는 것도 좋을거라 생각됩니다.~

    물론, 두 약품 사용시 주의사항에 약간의 차이가 있으니 확인하셔야 하겠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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