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cannot see this page without javascript.

플라나리아와 파나쿠어산

by 눈물님 posted Aug 24, 2013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ESC닫기

+ - Up Down Comment Print

1.jpg

많은 사람들의 후기를보고 기다림을 참지못하고 많은 양을 투여해서 다들 후회하시는걸...

어차피 플라나리아를 1년가까이 방치해놨기때문에 그다지 급하지도 않았기에 질산염농도측정하는 스푼으로 5스푼정도떠서 투여 (측정스푼은 귀지개하고 거의 비슷)

하루 지난후 플라나리아들 나오라고 먹이투여~

예상대로 나오는 녀석들...다음날 다시 5스푼투여~

그리고 오늘은 투여하지 않았고, 3일째...

위에통은 김통입니다~ 어항속의 플라나리아는 잘 숨어서 안보여서 실험삼아서 몇마리 잡아서 죽나 실험중인데


3일째인데 효과가있네요

위에녀석은 뒤집어져있고, 아래녀석은 괴로운듯 꿈틀거립니다~

 
파나쿠어산을 투여한지 약 4일째..플라나리아의 움직임이 거의없습니다.

마치 뜯겨진듯 여기저기 울퉁불퉁해졌고, 움직여 볼려하는거같은데 이동을 못합니다. 제자리걸음...

몹시 괴로운가봅니다.

기어다니지 못하고 밟힌 지렁이처럼 꿈틀거립니다.

 

 

 

3.png

다음날보니 플라나리아가 5마리에서 몇마리 없어졌습니다. 

위에 빨간네모가 플라나리아의 사체입니다. 죽으면 시체가 남을줄 알았는데 마치 짓밟은것처럼 터져서 서서히 분해되고있습니다. 

시체도없이 흔적도 없이 사라집니다.

플라나리아를 3개의 통에서 실험했는데 모두 사라졌습니다 어항에서도 더이상 보이지 않습니다.

먹이를 투여해도 안보입니다 완전 박멸!!! 

 
많은분들이 파나쿠어산 사용시 소화기관을 망가뜨려 굶어죽인다고 했는데 아니었습니다~


Articles

1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