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cannot see this page without javascript.

디스커스 사육

by 승호사랑 posted Oct 25, 2013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ESC닫기

+ - Up Down Comment Print
1.     ph는 6정도로 해두면 일단 큰 문제는 발생하지않는다. 

 

2.     관상어가 수조에서 오래살다보면 ph가 자동으로 내려가는데 적정수준은 6정도가 무난하며 5이하로내려가지 않도록 관리하면좋다. 

 

3.     너무 내려가면 약간씩환수를 해서올려주는것이 좋으며 상승제를 사용하거나 지나치게많은 환수는 병이올수있다.

       (물은 항상1/4이내에서환수하면좋고, 수도물을 받아 4-5일정도 산소공급을 해두어야 물속의 소독약품이 중화가 된다.)

 

4.     관상어를 다른수조로 옮겨야 할때는 약 일주일 정도 여과를 한 준비된 물잡힌 수조로 옮기되 ph가 기존 수조와 1이상차이가 나지않게 해주는게 안전하다.

 

5.     부유물이나 생물의 배설물등이 많이 쌓이면 ph는 쉽게 내려가고 웬만큼 환수해서는 ph를 올리기 어렵다.

 

6.     ph가 4.0 이하일때 병치료 목적으로 약을 사용시 반듯이 주의해야한다. 의외로 약의부작용으로 인한 손상을 입는 가능성이 높기때문이며, 

       약욕시 적당한 ph는 6에서 7사이가좋다. 

 

7.     ph가 5이하일때 나타나는 증상은 스트레스받은 모습처럼 발색이 어두워지며, 머리를 약간아래로 숙이고, 먹이 반응이 약하다.

       어린 디스커스 일수록 심하며 ph가 많이 내려가면 병이오기쉽다. (주로 눈병)

 

8.     환수를 하지않고 ph를 올려줄 수 있는 방법은 "활성탄"을 사용하면 된다. 활성탄을 넣고 하루정도 지나면 ph가다시 내려오나 

       새활성탄을 사용해서 반복하면 ph도올라가며 물이 맑아지고 좋은 수질이된다.

       또다른 방법은, 칼슘성분이 많은 어패사나 산호사를 사용하는데 PH 7.0 넘지않게 적당한 양을 넣어 ph를 적정수치로 유지한다.

 

9.     ph가 7이상이 되면 디스커스는 심하게 긴장하고 사람을 무서워하며 도망가서 숨거나 먹이도 사람이 없을때만 먹으며, 

       때로는 심하게 놀라 유리벽에 부딪치거나 어린 디스커스는 심장마비로 죽는경우도 있다. 

       또한 수질이나빠도(여과사이클이 안정화가 안된경우) 놀라고, 긴장하며 심하면 수조밖으로 점프하기도한다.

 

10.    일반적으로 부화시 적정 ph는 5-5.5가되며 온도는 30도 경도는 4이하면좋다고 할수있다.

 

11.     처음부터 시작되는 새수조는 적어도 일주일 내지 열흘 이상 여과장치를 충분히 가동해준 후에 고기를 넣어주는것이 중요하며, 

        이때 ph를낮춰야할때는 "피트모스"를 사용하거나 "PH" Lower 를 사용하면 좋다. 

 

12.     항상 처음시작이 중요한데 성급한마음을 갖지말고 수질이 최상이 되도록 여과를 충분히 가동한다음 기다리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좋은물 때문에 디스커스가 병들거나 죽은예는 아직까지 없었다."

 

13.     현재 고기가있는 어항에서 다른어항으로 옮겨줄때 힌똥이 나오는병이나 피부병이 발생할 수 있는데 이것은 수질과 온도의 급격한 변화 때문이다. 

        그러나, 기존에 살던 환경보다 더 좋은곳으로 옮겨주면 ph가 2.0정도의 차이에도 쇼크를 받지않고 더욱 건강해지는 것을 경험할 수 있다. 


색상이 신기한 디스커스 사진 몇장 올립니다 ^^


103-0380_IMG.jpg 128_2856.jpg Luke-010.jpg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