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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피에 관한 정보

by 승호사랑 posted Oct 27,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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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수어는 1차담수어와 2차담수어, 그리고 기수어로 나뉩니다.

1차담수어는 일생 동안 민물에서만 지내는 담수어, 혹은 순담수어라고도합나다. 우리나라 물고기중에 잉어과 어류의 대부분이 여기에 해당하고요...

2차담수어는 담수와 해수를 왕래하는 담수어로..
크게 강하형과 소하형으로 나뉩니다.

-강하형(降河型)은 뱀장어와 같이 산란기에 바다로 내려가 산란하고 그 알이 부화되면 다시 강으로 돌아와 성어가될때까지 민물에서만 서식하는 종을 말합니다.

-소하형(溯河型)은 연어과 어류(연어, 송어)와 같이 민물에서 수정란이 부화하여 어린물고기가 되고, 그것이 바다로 내려가서 성장한 후 성숙한 성어가 되어 민물로 돌아와서 산란하는 종을 말합니다..

기수어(汽水魚)는 일생을 강의 하구의 조수가 드나들어 민물과 바닷물이 섞이는 구역에서 사는 종을 말합니다... 주로 망둑어과 물고기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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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사리를 기수어라고 잘못알고 있는 경우가 있는데...
송사리는 2차담수어도 기수어도 아닙니다.
송사리는 수심이 얕고 물이 거의 흐리지않는 호수, 늪 및 하천에 주로 서식하며, 오염에 대한 내성이 강하고, 염분에 대한 적응력이 뛰어날 뿐이지...기수어에 해당하지는 않습니다. 우리나라 서해안과 남해안에서 주로 바다가 인접한(염분농도가)가 높은 논이나 정체된수로, 저수지등에 많이 서식할뿐이지 절대 기수어라고 봐서는않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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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같은 경우 바닷물은 Nacl농도가 32-34o/oo정도 입니다.
하지만 송사리가 살고 있는 곳의 염분농도는 그보다 많이 떨아지고 바닷물속에 녹아있는 각종 마그네슘, 망간 등의 용존미량금속의 양도 적습니다.... 염분이 높다해도 일반적으로 우리가 말하는 바닷물과는 전혀 다른 조금 짠 민물이라고 말할수있습니다.


IMG_4938.jpg

이러한 이유로 담수어를 연구하는 학계에서도 송사리는 염도,온도, 산소 함량, 수질 오탁 등의 변화에 대한 내성이 강한 1차담수어로 나누고 있으며 우리나라 같은 경우 호수, 늪, 웅덩이, 배수로, 농수로 등에 널리 서식하고 있습니다...
고로 송사리는 담수어임이 확실합니다...^^


IMG_4980.jpg


참고문헌
최기철외 3인, 1990. 원색 한국담수어류도감. 향문사.
김익수, 1997. 한국동식물도감-제37권 동물편(담수어류). 교육부
한국해양연구소,1998. OCEANOGRAPHIC ATLAS OF KOREAN WATERS(Volume4). 한국해양연구소.


참고로 너무 많은 소금을 사용하시는것은 구피에게 좋지 않습니다 


가끔은 습관적으로 구피항에 소금을 첨가 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환수를 자주 하지 않으면 염분은 쌓여서 구피에게 치명적일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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