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에는 황사, 꽃가루,먼지로 인해 가려움증과 따가움,
심한경우 발진이나 발열, 부종으로 까지 이어지는 피부염과
피부 알러지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피부관리에 신경써야하는 계절입니다.
특히 황사 먼지 속에는 해로운 산성 성분과 중금속이 다량 포함되어 있고
먼지보다 입자가 현저하게 작아 피부 모공을 마기 쉬우며 트러블을 일으키는데요.
이를 위해 생활속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피부관리법에 대해 알아볼께요
미지근한 물에 세안을 두번정도 하는 것이 좋습니다.
▶ 식염수를 화장솜에 묻혀 얼굴을 잘 닦아내면 소금에 있는 살균성분
때문에 뾰루지나 트러블을 예방하는 데 좋습니다.
▶ 얼굴이 가렵고 발진이 심할 때는 냉타월을 이용해서 피부를 진정 시켜줍니다.
물에 적신 타월을 비닐에 싸서 냉동실에 넣어두고 사용하면 간편합니다.
▶ 피부가 민감할 때에는 새로운 화장품은 자극이 될 수 있으므로 평소 바르던
화장품을 바꾸지말고 에센스와 수분크림 등으로 보습에 철저히 신경을
써주는것이 중요합니다.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