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cannot see this page without javascript.

오늘:1,818|어제:2,367|전체:3,022,166|회원:8,365 (0)|게시물:22,588 (0)|댓글:59,530 (0)|첨부:11,714 (0)
2013.08.28 21:16

테슬라와 에디슨

(*.222.171.19) 조회 수 15263 추천 수 0 댓글 5

 

테슬라와 에디슨 관계에 대한 장면을 처음 본것은 프레스티지 라는 영화에서 였습니다.
최고가 되려는 마술사들의 이야기 였는데 그 영화에서 테슬라와 에디슨 이야기가 잠깐 나옵니다.
물론 에디슨이 테슬라 견제하는...

 

에디슨은 이미 성공한 미국의 주류였고 테슬라는 가난한 동유럽 국가 출신의 비주류였지요.
에디슨이 노력파 였다면 테슬라는 타고난 천재였습니다.

그리고 둘이 첨예하게 부딪힌 부분이 바로 전기.
에디슨은 직류를 고집했고 테슬라는 교류의 효용성을 설파하던...
그래서 에디슨이 테슬라를 그렇게 미워했다는...
하지만 세상은 현명하게 교류를 선택했다는...

잘난 에디슨의 좌절감 굉장했겠지요.

 

이런 비슷한 이야기는 꽤 있습니다
영화로 나왔던 타고난 천재 모짤트와 노력파 였던 .. 이름이 기억안나는...
과학계의 대부인 뉴튼과 천재수학자 가우스....
삼국지에도 나오죠. 주유였던가? 공명하고...

이해는 가지요. 죽어라 노력해도 타고난 천재를 결코 이기지 못하는 절망감,좌절...
그래서 그런 말 있습니다.
재능 타고나는 것이 가장 큰 행복이라고...


머독 미스테리 지난거 보다 테슬라 이야기 나오길래 갑자기 생각나서 주절거렸습니다.

?Who's 물질

profile
David
  • profile
    [레벨:60]눈물님 2013.08.28 21:55 (*.146.28.2)
    에디슨은 천재입니다
  • profile
    [레벨:44]승호사랑 2013.08.28 21:58 (*.254.62.151)
    경쟁자가 있어서 더욱 에디슨이 발전한거 아닐까요?
  • profile
    [레벨:21]물질 2013.08.28 23:00 (*.234.43.44)
    전기와 자기학에 관한한 에디슨은 테슬라의 경쟁자가 아니었습니다.
    학문 분야에서 만큼은 하늘과 땅차이...
  • profile
    [레벨:16]꽁지 2013.08.28 22:50 (*.137.44.34)
    천재가 노력한 결과아닐까요?.. 노력하지않는 천재는 그냥 아무도 모르는 존재로 사라지겠죠..
  • profile
    [레벨:21]물질 2013.08.28 22:57 (*.234.43.44)
    노력하지 않는 천재는 있을수 없다고 봅니다. 천재들의 탐구심은 끝이 없으니까요.
    천재라고 착각하는 사람들이 많아요.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자유게시판 공지사항입니다. 10 [레벨:100]씨즈 2013.07.10 335670
2269 이히히 1 [레벨:10]유소진 2013.07.19 9350
2268 월로모스 1 [레벨:2]제리 2013.04.15 9351
2267 이벤트 당첨자님들 축하.. 2 [레벨:13]애플 2013.04.23 9351
2266 신기한 사진 있길래 하나 올려 봅니다....ㅋㅋ 1 [레벨:3]딸바보 2013.05.09 9352
2265 불금!! [레벨:7]sjs4406 2013.05.10 9352
2264 인천 맛집(냉면)문의입니다^^ 아시는분 있을까요? 1 [레벨:9]너부리쫑 2013.06.19 9352
2263 라라 새집에 놀러갔다왔어요... 5 [레벨:3]후니 2013.04.11 9353
2262 오늘 가입자 수 두페이지 4 [레벨:0]헬로우 2013.05.02 9353
2261 수명이 너무짧아 끝까지 함께 못갈꺼같네요....... 2 보노보노짱 2013.03.04 9354
2260 옐로우 구피 2쌍 중에서 2마리나 죽었어요. [레벨:5]쏭쏭00 2013.04.07 9354
2259 낚시터 탐방기 1탄!+_+ 4 [레벨:12]히다 2013.05.28 9357
2258 금붕어 2 [레벨:11]울집블랙탄 2013.07.03 9357
2257 망함... 4 [레벨:8]아키텍 2013.03.24 9358
2256 날씨도 풀리고 이젠 베란다 화분으로 [레벨:0]헬로우 2013.04.03 9360
2255 더워 깨서 할일 없어 출석하러 와보니 7 [레벨:21]물질33 2013.08.13 9361
2254 라라가 쏴따 3 [레벨:18]스왈 2013.03.26 9361
2253 이번주 라라가쏜다 오행시를 읽다가.. 8 [레벨:0]정운 2013.04.04 9361
2252 블랙테트라 네 이놈들 !!! 2 [레벨:7]태양맘v 2013.04.15 9362
2251 방학 [레벨:7]sjs4406 2013.07.13 9365
2250 좋은하루보내세요. 1 [레벨:10]유소진 2013.05.07 9366
Board Pagination ‹ Prev 1 ... 7 8 9 10 11 12 13 14 15 16 ... 125 Next ›
/ 125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