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님 생신이셔서 급한 일들 후다닥 마무리하고 퇴근길을 서두르다시피해서 건대 바이킹스에 도착하여 가족들과 함께 외식을 하고 10시경 집에 들어왔습니다.
집에 와서 습관적으로 거실 어항을 봤는데 수초들 사이로 골든HB파스텔 치어들이 숨어 있네요.
한두마리가 아닌걸로 봐서 오늘도 2마리의 암컷 중에 또 누군가가 치어를 낳았나봅니다.
서재에 있던 뜰채 챙겨서 열심히 뜰채질 신공끝에 건강한 치어들 여러마리를 건졌습니다.
부화통에 치어들이 벌써 꽤 많이 채워졌네요.
한달 먼저 태어난 치어들은 어느덧 이번에 태어난 치어들과 2~3배 가까이 차이가 나네요.
담번에 태어나는 치어들은 다른 부화통으로 옮겨서 키워야할까 봅니다.
여러분들 가정에도 좋은 소식 있길 바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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